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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hello

나의 언어 vs. 너의 언어



[김창옥 강연 중 '언어' 관련된 내용]

교민들을 상대로 강연을 했다. '미국과 한국 어디가 좋냐'라고 물어봤다. 미국이 좋은 분, 한국이 좋은 분들이 반반 있었다. 그중에서 미국이 좋은 분들의 특징이 보였다.그 사람들은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었다.

사람은 상대방의 언어를 이해하는 능력이 없으면 상대방과 사이좋기가 어렵다. 여자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남자는 여자와 함께 살면 고통이 시작된다. 남자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여자는 혼자 사는 게 낫다. 아이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면 아이를 낳고 고통이 시작된다. 상대방의 언어, 삶의 언어를 이해하는 능력이 있는 사람은 소통하는 즐거움이 시작된다. 그 대상이 사람이든 직업이든 삶이든 마찬가지다. 나의 언어를 찾고 내가 마주하는 대상의 언어를 이해해라.


어떤 사람이 무언가를 말할 때, 저 말이 사실일까 자문하지 마세요.

그보다는 그 사람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경우 때문에 말하는지 자문하세요.

어떤 사람이 무슨 말을 하면 해체하기보다는 이해하려고 노력하세요.

- 대니얼 카너먼, ‘생각에 관한 생각 프로젝트’


큐리온의 지식 생성형 AI는 '나'뿐 아니라, 무수히 많은 '너'각!각!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지식 체계를 만들어줍니다. 다양하고 변화무쌍한 고객의 마음을 큐리온 AI와 함께 관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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